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수술 후 일상생활

수술 후 일상생활 상세페이지
수술 후에도 치과 치료시에 심내막염 예방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단순 심장병은 완치 수술 후 6개월 이상이 경과한 후에는 특별한 후유증이 없는한 심내막염 예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에 반해서 복잡 기형의 수술이나 또는 완치 수술이 아닌 고식수술(palliative surgery), 인공판막 삽입, 인조혈관 삽입 등의 경우에는 심내막염 예방이 계속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병의 종류와 수술의 종류에 따라 심내막염의 위험도가 다르며 따라서 예방시에 사용하는 항생제의 종류와 복용 방법도 각각 다르므로 심내막염 예방의 필요성과 그 방법에 관해서는 담당 심장 전문의와 상의해서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 현재 페이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이메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인쇄하기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TEL 1688-7575 webmaster@amc.seoul.kr
Copyright@2014 by Asan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 바로가기
  • 바로가기
  • 바로가기
  • 바로가기
  • 서울아산병원, 13년 연속 존경받는 병원 1위
  • 美 뉴스위크 선정 '2019 세계 100대 병원' 대한민국 1위 서울아산병원
  • 한국산업고객만족도지수(KCSI) 종합병원 부문 7년 연속 1위 선정
  • 서울아산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